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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철학 사상

1. 형이상학 (1) 연구 영역 -우주 삼라만상 속에서 불가시적인 요소이면서 형상으로 나타낼 수 없는 것의 근원과 실재를 다루는 것 -우주, 사랑, 자연, 인간 등의 실재와 존재의 원리 등에 관한 연구 -인간의 존재와 우주에 관계된 만물의 실재에 대한 연구에 초점 (2) 연구 차원 -일원론: 유심론의 실재는 정신, 유물론의 실재는 물질 -이원론: 실잰는 정신과 물질 각각으로 구성 -다원론: 실재는 물질과 정신 그 이상의 것으로 구성 (3) 존재론적 연구 -대상: 본질이나 개념 -신체: 심신관계, 심신일원론, 심신이원론

 

 

2. 인식론 (1) 연구 영역 -지식의 타당성을 규정하려는 지식에 대한 포괄적인 연구를 하며 지식의 종류와 방법에 관련된 포괄적 연구를 한다. -신체활동의 역할에 관한 지식에 대한 연구, 인간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발달에 대한 신체활동의 영향 연구

 

3. 가치론 (1) 가치의 의미 -사물이 갖는 값에 대한 것을 의미하며 가치의 핵은 진선미 -판단 기준을 형성하며 고정적이거나 역동적으로 변화 가능하다. (2) 미학 (3) 윤리학 -가치론의 개별화와 인격화를 이미하며 도덕적 특성 규정과 개인행동 규범의 기초를 제공한다. -인간 도덕적 행위에 관한 가치기준 형성

 

4. 논리학

(1) 특징 : 연역법과 귀납법으로 문제를 다루는 합리적이고 지적인 사고방식으로 합리적이고 지적인 사고방식으로 추리해가는 과정과 사고방식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또한 형이상학이 실재, 인식론이 진리, 가치론이 가치를 다룬다면 논리학은 그들에 대한 문제를 다루는 합리적이고 지적인 사고방식이다.

 

(2) 방법론 -연역법 : 일반적인 원리를 바탕으로 여기에 특수 원리를 이끌어 내는 방법 이자 이미 알려져 있는 지식에서 새로운 지식에 도달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대전제 인간은 죽는다. 소전제 소크라테스도 죽었다. 결론 나도 죽는다. -귀납법 : 연역법과 반대로 특수한 사실 또는 구체적 사실에서 공통점을 구하여 일반적인 법칙을 이끌어내는 방법이다. 대전제 나는 죽는다. 소전제 소크라테스도 죽었다. 결론 인간은 모두 죽는다.

 

<철학사상>

1. 관념론 : 관념론 또는 이상주의는 그리스 시대에 탄생하였으며 약 2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플라톤의 관념론은 궁극적인 마음이나 정신의 개념으로 해석한다. 그는 모든 것에 대한 실재는 관념과 영구불변의 진리이며 정신적인 세계만이 절대적이고 항구적인 완전한 실재를 발현할 수 있다고 주장하낟. 즉, 형이상학적으로 이 세상의 실재가 마음, 자아, 생각, 정신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관념론의 대표적인 인물은 플라톤이다. 플라톤은 정신적인 이데아만이 완전한 것이며, 물질적인 현상은 이데아의 그림자에 불과하며 일시적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진리의 형성방법은 질문에 대한 대답을 사고와 추리 과정을 통해 발견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플라톤은 변증법을 이용했는데 변증법이란 생각과 대화를 통해 진리를 발견하는 방법이다. 근대에 넘어와서 관념론을 주장한 인물은 데카르트 이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의 말로 유명해진 데카르트는 방법적 회의를 주장하며 운동법칙 관점에서 인간의 존재를 이원론으로 접근하였다. 데카르트의 방법적 회의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자면, 모든 지식은 불확실하고 진리를 얻는 방법은 일단 의심함으로써 시작되며, 오직 의심할 수 없는 것은 의심할 수 있는 자신의 능력뿐이라고 생각했다. 그가 추리한 이런 능력은 인간을 생각하는 존재로 만들었다. 따라서 데카르트는 인간은 사고를 하기 때문에 인간이라고 주장했다.

 

2. 실재론 : 모든 물질계는 정신이나 관념의 소산물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존재하며 물리적, 자연적 현상과 사물은 정신과 독립되어 존재하는 실재의 세계로 존재한다. 딸라서 사람에게 사물은 우리의 감각을 통해 나타나는 그대로인 것이다. 실재론은 객관적인 사물을 강조하며, 주관적인 생각을 멀리한다. 즉, 과학적 연구의 절차와 적합한 방법의 사용을 강조한다. 사실주의에서 개념은 대상이 그 대상을 인식하는 사람으로부터 독립하여 존재한다고 믿는다. 진리는 구체적이고, 감각을 통해 알수 있고, 객관적이고 이 객관적인것을 탐색하려면 감각을 발달시켜야 한다. 실재론의 창시자는 아리스토텔레스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신체의 배려는 정신의 배려에 우선이며 보편적인 것보다는 구체적인 것에 관심을 가졌다. 또한 물질적인 질료는 목적을 가지고 어떠한 형상이 되려고 추구한다고 생각한다. 토마스 아퀴나스도 실재론의 인물로 기독교적 실재론을 주장한 인물이다. 토마스 아퀴나스는 사람에 의한 교육과 인간에 의한 교육으로 구분한 인물이기도 하다. 존 로크는 실학사상가 중 한명이자 실재론을 주장한 인물이다. 교육을 몸과 마음을 건전하게 발달시키는 수단으로 인식하며 백지론을 주장했다.